주부가 남편이 부재중인 사이 집에 방문한 영업사원에게 항문 자극을 받은 채 쇼핑을 나선다. 배설을 주제로 한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는 '배설광 (G-HISTORY)' 시리즈의 아홉 번째 작품. 영업사원은 관장을 꼼꼼히 해주어 쾌적한 상태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남편이 이를 알게 되자 강한 흥분을 느껴 그녀가 바로 앞에서 배설하는 장면을 지켜보지 못하고 말린다. 참을 수 없게 된 그녀는 마침내 요란하고 축축한 소리를 내며 본격적으로 배설을 시작한다. 독특한 분위기와 전개가 인상적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