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일하던 코나는 화장실에 들렀다가 갑자기 나타난 정체 모를 나이 든 남성과 마주친다. 그 남성은 그녀의 대변을 손바닥으로 받아 담으며, 손 위에 점점 쌓이는 배설물을 자랑스럽게 보여준다. 이후 코나는 그 남성에게 관장을 받고, 자신의 항문에 묻은 대변을 그가 핥아주는 동안 쾌락을 느낀다. 또 다른 장면에서 코나는 쪼그리고 앉아 자연스럽게 배변을 하며, 손으로 자신의 대변을 만지며 그 질감을 즐거워한다. 영상에는 화장실에서의 거대한 자연 배변 장면들도 포함되어 있으며, 스카트로적인 쾌감을 현실적이고 강렬하게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