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색 있는 프로젝트로, 여섯 명의 출연자가 하루 종일 착용한 후 땀으로 젖은 팬티스타킹을 착용하며, 각자 개성 있는 퍼포먼스를 통해 발의 냄새를 표현한다. 발가락에서 마른 땀 입자가 공중에 뚜렷하게 떠다니며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를 전달한다. 이 작품은 카메라를 통해 발 냄새의 실제 감각을 성공적으로 담아내 관람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모든 영상은 재사용 없이 오리지널 촬영이며, 여섯 명의 각 출연자는 독특한 스타일을 지녀 작품 전반의 매력을 한층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