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다양한 종류의 유니폼을 착용하고 카탈로그 촬영을 진행한다. 고객 응대나 접객업을 위한 유니폼, 수트 등 여러 스타일의 복장을 입고 자신만의 개성을 당당하게 표현하며 각각의 의상마다 새로운 매력을 발견해 나간다. 특히 각 룩을 연출하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모습이 하이라이트다. 넥타이를 매거나 하이카라 셔츠의 단추를 채우는 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장면에서는 그녀들의 집중력과 정확성이 빛을 발한다. 꼼꼼하게 차려입으려는 진지한 태도가 작품 전반의 매력을 한층 더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