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잡한 엘리베이터 안에서 순진한 소녀는 움직일 수 없이 갇히고, 속옷을 벗기고 훔쳐가는 악랄한 치한의 희생양이 된다. 옷이 찢겨 나가고 속옷이 탈취당하는 동안 충격과 무력감에 소녀는 소리조차 지르지 못한다. 수치심에 굴복한 채 저항할 수 없고, 신체는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해 음순이 서서히 젖어든다. 결국 그녀는 완전히 항복하고, 민감한 신체는 수치로 압도당한 채 끊임없이 절정에 도달한다. 이 장면은 순진한 소녀의 오롯한 감정과 강렬한 수치심을 생생하게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