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올라온 젊은이 후우는 게이 목욕탕에서 일하기 위해 결심하지만, 남성과의 경험이 거의 없어 사회와의 교류에 서툴다. 목욕탕 면접관은 그에게 철저한 고객 응대 교육을 시작한다. 먼저 샤워하는 법부터 배우는데, 가슴에서부터 사타구니, 항문까지 세심하게 씻는 방법을 미용사가 머리를 감기듯 정성스럽게 지도한다. 이후 침대에서 성 교육이 이어진다. 키스와 펠라치오 같은 기본 기술을 익히는 과정에서, 후우는 면접관의 음경을 어색하게 빨며 제대로 해내기 위해 애쓴다. 다음으로 후배위 삽입 훈련이 진행되며, 후우는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면접관을 삽입해야 한다. 처음엔 긴장하지만 점차 부드럽게 움직이며 삽입 훈련을 통과한다. 마지막 시험은 고객 앞에서 정확히 사정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후우의 점진적인 성장과 변화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