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와출판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형식의 작품으로, 교복 차림의 여고생이 여러 남성들로부터 관장을 당하며 극심한 굴욕을 겪고, 그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배변을 강요받는 3년간의 기간을 그렸다. 마침내 그녀는 '공중 화장실 소녀'로 전락하게 된다. 1편에서는 새로운 임대 계약의 장면을 담아내며, 각 단계 속에 내재된 긴장감과 기묘한 쾌락을 생생히 전달한다. 이야기는 소녀의 심리적 변화와 주변 인물들의 반응, 복잡하게 얽힌 인간관계를 탐구하며 서사에 깊이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