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친구들이 대리 어머니와 아기 역할을 하는 오락조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작품. 평평한 종이기저귀, 두꺼운 천기저귀, 자주 발생하는 오줌 누출, 젖병, 이유식, 흔들개, 앞치마, 풍부한 모유, 성인용 일회용 기저귀 등 현실감 있는 육아 소품들이 등장한다. 소녀들의 '자기 자신을 다시 양육하기' 여정은 유쾌함과 진지함을 동시에 담아 웃음과 감동을 자아낸다. 2화에는 '어른의 오락조리: 사이드 스토리(전편)'가 수록되어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