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기획의 다큐멘터리 형식 제작으로, 동문들의 모교에서 수영 수업 중인 학생들의 일상을 담았다. 촬영 당일, 상급생들은 정장을, 하급생들은 교복을 입은 채 수영장에서 수상 안전 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중에도 평소 복장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실질적인 재난 대비를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신발조차 벗지 않은 채 옷을 입은 채로 수영장에 들어가는 모습은 긴장감 있고 현실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장면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묘사하고 훈련 절차를 세밀하게 표현한 점이 강조 요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