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0주년을 맞이한 『마니아 클럽』은 일본 유일의 독자 투고형 SM 잡지로, 오랜 시간 팬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이번 특별 합본판은 잡지의 역사 속에서 선보인 대표적인 그라비아 및 프로젝트 기획들을 한 권에 담아냈다. 4편에는 『단단한 속박 노예』, 『방뇨 소녀 동생 노예』, 『사춘기 노예』 등 인기 시리즈가 수록되어 각각의 독자적인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 시대를 초월한 표현력과 기고자들의 개성 넘치는 감각이 어우러진 이번 작품은 모든 SM 애호가가 반드시 경험해야 할 필견의 볼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