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와출판의 '사육' 시리즈 제3탄. "제게 정액 화장실이 되라고 해주세요"라며 절규하는 여성들이 마치 내면의 어둠에 삼켜지듯 집단 행위에 자신을 맡긴다. 납치감금과 훈련, 음뇨, 항문 성교, 배변 억제, 군중 앞에서의 자위 등 7명의 아마추어 마조히스트 여성들이 실제로 경험한 다양한 극한 행위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록했다. 이번 편에는 납치 욕망이 충족된 미소녀 유카리와 그룹 서클에 속한 유부녀 카즈미의 두 이야기를 담아, 그들의 내면과 체험을 생생하게 묘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