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아이돌 그룹 '아이돌 나이트'의 멤버 아사히나 나나코. 평소에는 진지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아이돌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지만, 내면에는 잔혹하고 사디스트적인 성향을 숨기고 있다. 어느 날, 동료 멤버 아야카와 후카로부터 자신이 전기 마사지기를 이용해 매니저를 오르가즘에 이르게 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며, 이 소문을 퍼뜨릴 계획이라고 듣게 된다. 다정한 척하며 피로하다며 어깨 마사지를 요청하는 매니저의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이는 사실 함정이었다. 그녀는 뒤에서 다리로 목을 조르며 매니저를 기절시킬 듯 강하게 차 넘어뜨리고, 얼굴 위에 기승위 자세로 올라타 수갑을 채운다. 이제 완전히 그녀의 손아귀에 놓인 매니저는 그녀의 장난감이 되어 끝없는 발 고문을 당한다. 그녀는 진실을 폭로한다. 전기 마사지기로 자신이 오르가즘을 느꼈다는 말은 거짓이며, 오히려 자신이 매니저를 오르가즘에 이르게 했다는 것이다. 이후 그녀는 마사지기로 가위치듯 목을 조르는 기술과 진동을 가한 채 안면기승위를 하는 등 다양한 전기 마사지기 기술로 그를 고통스럽게 한다. 지하 아이돌에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었다는 사실을 숨겨야 하는 매니저지만, 결국 굴욕적인 진실을 고백하게 된다. 바로 아사히나 나나코의 발만으로도 흥분해 오르가즘에 도달했다는 사실을. 이 영상은 그의 수모를 온전히 담아낸 전면 노출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