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메이드 알터가 집안일 효율을 높이기 위해 주인에게 기저귀 사용을 농담 삼아 제안했다가, 뜻밖에도 그 제안이 받아들여지는 독특한 시나리오. [02] 변비와 주인의 피로를 동시에 해소하기 위해 메이드 알터가 메를린에게 배운 기저귀를 착용한 채 관장을 하며 펠라치오를 진행하는 기술을 도입. [03] 주인의 피로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자 메이드 알터는 대변을 흡수하면서 엉덩이를 빨리게 해주어 긴장을 풀어줌. 보너스 영상 3편 포함. 동인 서클 오네구스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