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막음 환상에서 선보이는 2부작 시리즈의 첫 번째 편. 2022년 페티시 컨에서 발굴된 페티시 모델 캣 반와일더가 강렬한 촬영을 만끽하는 장면이다. 이번 1부에서는 광택 있는 에나멜 레오타드와 레깅스, 반짝이는 부츠를 착용하고 가죽 팔 묶개로 단단히 결박된 상태다. 주인공이 등장하자 그녀의 입에 에나멜 패널형 입막음을 장착하며 장면이 더욱 강렬해진다. 흐느끼는 신음과 입가에서 뚝뚝 떨어지는 반질거리는 타액이 강한 유혹을 자아낸다. 해제 후 마지막에는 관객을 향해 던지는 작별 키스로 이야기가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