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시의 신 레이블의 '레이세이 마야 해체신서' 시리즈 두 번째 작품. 생리 두 번째 날 촬영된 이 작품은 생리와 배설이라는 금기된 주제를 집중 조명한다. 청결과 오염의 극명한 대비를 강조한 영화적 연출이 특징이다. [내용] 본인의 실제 속옷과 생리대를 착용한 채 팬티와 날개형 생리대를 착용한 포즈 촬영으로 시작, 이후 팬티를 벗고 더러워진 생리대를 확인한다. 얇은 팬티로 갈아입고 탐폰을 삽입한 뒤, 원단을 통해 탐폰이 뚜렷이 보이는 상태에서 촬영한다. 첫 생리와 민망했던 생리 경험에 대한 인터뷰 포함. 탐폰을 꺼내 오염 상태를 점검하고, 팬티를 입은 채 생리혈이 섞인 소변을 배출한 후 피가 묻은 속옷을 벗고 흰색 학교 수영복으로 갈아입는다. 바나나 관장 도전 장면에서 구토를 유발하며, 이후 피가 묻은 흰 수영복 착용 포즈, 옷을 벗은 후 소변 배출과 자연 배변 장면, 추가적인 관장을 통한 배변 장면이 이어진다. 플라스틱 병에 소변을 받는 도중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신체 배설물에 대한 블러 처리는 전혀 적용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