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 제작의 '변여' 작품. 평소부터 항문을 강하게 받고 싶어 했던 욕심 많은 청년 료타의 더러운 일기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어느 날, 집으로 온 택배 기사에게 유혹을 했고, 자신의 항문을 세게 찢어달라고 했다. 신체가 경련하며 번쩍이는 그 강렬한 쾌감은 지금껏 느껴본 것 중 최고였다. 다리를 활짝 벌리고 역기승위 등 다양한 자세로 몸을 맡기며, 사정할 때까지 끝없이 이어지는 쾌락. 그 후로 택배 기사는 자주 그의 집에 들러 쉬게 되었고, 료타는 원할 때마다 항문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잠자는 택배 기사의 음경을 보자마자 주저 없이 입안으로 받아들였다. 펠라치오를 받은 기사는 금세 발기했고, 충동적으로 료타는 그 위에 올라타 기승위로 거칠게 흔들며 몸을 움직였다. 이제 그의 삶은 끝없는 항문에 대한 갈망으로 가득 차 있었고, 욕망과 정사가 반복되는 일상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