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메 소속의 한 사업가는 학원 운영 외에도 수영 학원을 함께 운영하며, 수업실은 물론 수영 수업용 락커룸 내부까지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촬영 대상은 한 달 전부터 학원과 수영 수업을 동시에 다니기 시작한 여학생이다. 낮은 각도에서 직접 촬영된 영상은 그녀가 교복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는 과정을 정밀하게 담아내며, 민감한 부위까지 선명하게 노출된다. 추가로 상하가 뒤집힌 화면에서는 브래지어 안쪽까지 드러나며 카메라는 끊임없이 모든 순간을 추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