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구락부' 스태프가 선보이는 개인 레슨 시리즈 제29탄! 이번에 훈련을 요청한 인물은 현재 유치원 교사로 일하고 있는 모모. 평소에는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꾸짖는 그녀지만, 속으로는 자신이 꾸짖받고 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혀 있다. 그녀의 내면은 마조 히즘으로 가득 차 있으며, 훈련만 떠올려도 이미 질은 축축하게 젖어든다. "왜 이렇게 젖었어?"라는 질문조차 그녀를 더욱 음란한 흥분 상태로 몰아넣는다. 훈련이 진행될수록 모모의 숨겨진 마조적인 성향은 점점 더 깊이 드러나며, 간절하게 애원하는 비참한 모습이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