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복과 블루머를 입은 여고생이 끊임없이 간지러움을 당하는 영상을 공개한다. 꼼지락거리는 그녀의 신체는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움직임을 보이며,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온몸이 간질림으로 공격받는다. 버티려는 노력도 잠시, 결국 참지 못하고 비명을 지르며 격렬한 반응을 보인다. 보는 이마저 가슴이 두근거리게 만드는 강렬한 장면들 속에서, 그녀의 표정 변화와 극한의 반응은 이 작품의 백미라 할 수 있다. 간지럼의 쾌감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