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낡은 서점에서 활동하는 변태 치한. 서점은 묘한 매력을 지녔다. 겉보기엔 고요하고 평화로워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은밀한 욕망을 자극하는 분위기가 감돈다. 오래된 책 냄새와 조용한 통로 사이로, 순진하게 책을 읽는 여대생들이 서 있다. 그는 자신의 표적을 골라 숨은 카메라가 포착하지 못하는 순간 다가가, 속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침범한다. 침묵의 공간 속에서 마음껏 그녀들의 젖은 보지를 더듬으며, 자신의 음경을 깊숙이 밀어넣고 공공성교와 지구력 게임을 벌인다. 이 영상은 그 모든 장면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본편 영상 내 얼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