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워진 공원의 한적한 놀이터, 스윙에 앉아 리코더를 연주하는 어린 소녀 마사. 아직 완전히 이별하지 못한 그녀는 엄마에게 외면당하며 외로움을 느낀다. 지나가던 고등학생 하루키는 그런 마사를 발견하고 다가가 다정하게 말을 건넨다. "이 시간에 여기서 뭐해?" 수줍게 대답하는 마사의 순수한 모습에 마음이 끌린 하루키는 함께 시간을 보내자고 제안한다. 해가 완전히 저물고 집에 가기 직전, 하루키는 마사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다. 하지만 그의 머릿속엔 장난스러운 계획이 가득하다. 집 안에 들어선 후 음료수를 가지러 자리를 비운 사이, 마사는 책을 끌어안은 채 깊이 잠들어 버린다. 그 모습을 본 하루키는 귀여운 잠자는 얼굴에 정신이 혼미해지며 더 이상 참지 못한다. 바지 위로 부풀어 오른 성기를 마사의 반바지 위에 비비며 자극하다가, 마침내 커다란 발기한 음경을 그녀의 얼굴 앞으로 가져간다. 마사는 엄마의 젖을 떠올리며 순진하게 그것을 빨기 시작한다. 하루키는 "이건 젖이 아니야!"라고 외치지만 이미 멈출 수 없는 상황. 그는 깊숙이 목구멍 안으로 밀어넣고, 마사는 비로소 깨어난다. 그리고 그 후에 벌어지는 일은 상상을 초월한다. 지금까지 아무도 만지지 않았던 그녀의 좁고 막 virgin 항문은 하루키의 거칠고 거대한 음경에 의해 무참히 침범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