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의류 매장에서 일하던 시절 함께 일했던 친구 둘이 돌아와 다섯 번째 특별판을 선보인다. 이번 편에서는 여자들이 서로의 발을 냄새 맡고 땀이 배인 발바닥을 정성껏 핥는 장면 등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과감한 콘텐츠가 새롭게 등장한다. 섭씨 36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촬영된 이 작품은 극심한 더위로 인해 발에서 풍겨나는 진한 땀냄새와 번들거리는 습기가 그들만의 페티시 놀이를 완벽하게 연출한다. 서로의 발냄새를 들이마시며 핥아대는 모습은 간지럼 반응과 강렬한 음란미가 결합되어 영상의 백미를 이룬다. 그런데 젊은 배우 중 한 명이 한 시간 뒤 속눈썹 관리 예약이 있다는 이유로 일찍 떠나야 하는 예상치 못한 전개가 벌어지지만, 후반부는 솔로 촬영으로 전환되며 경력이 더 많은 여배우의 감각적인 매력이 돋보인다. 처음에는 발을 핥는 장면에 다소 주저했지만 촬영이 진행될수록 점점 더 흥분되고 뜻밖에도 쾌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밝혔다. *본 영상 내 얼굴 사정 장면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