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시타 고이치의 자택에서 약 20년 만에 전설적인 간지럼 촬영이 다시 시작되었다. 이 영상은 간지럼 애호가들이 사적으로 모여 자신의 취향을 마음껏 즐기는 장면을 담았다. 전반부는 갈비뼈를 집중적으로 오랫동안 간지럼 태우는 장면을 중심으로, 여자 모델이 비명에 가까운 고음의 웃음소리를 내며 괴로우면서도 과장된 표정을 짓는 등 웃는 인형처럼 격렬한 반응을 보인다. 후반부는 발바닥으로 장소를 옮겨 동일한 강도의 간지럼을 반복하며 또다시 극한의 반응을 유도한다. 이 작품은 간지럼 마니아들이 열망하는 최고의 반응을 그대로 담아낸 필수 관람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