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의 명령에 따라 긴 다리를 가진 고양이 귀 메이드 에리아는 다양한 벌칙 아이템들을 발로 짓밟는다. 에리아는 실수로 푸딩을 떨어뜨리고 그 위를 밟아 심각한 실수를 저지른다. 격노한 주인은 하나씩 아이템을 꺼내며 그녀에게 발로 짓밟으라고 명령한다. 에리아는 매번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검은색 오픈토 하이힐을 신은 채 복종하며 물건들을 연달아 으깨버린다. 으깨진 내용물이 하이힐 사이사이로 끈적하게 흘러나오고, 이는 주인의 분노를 더욱 부추기는 장면의 핵심이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철저히 뒷수습을 한 뒤 하루 일과를 마무리한다. 이 영상은 고양이 귀 메이드 에리아가 주인의 명령에 절대 반항하지 않으며 성실히 복종하는 모습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