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금 120분 시리즈의 다큐멘터리로, 세 명의 여성이 실시간으로 요실금을 경험하는 장면을 담았다. 예기치 못한 열차 정차로 인해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된 여성, 면접 도중 갑작스러운 복통을 느끼지만 면접관에게 화장실 이용을 막당한 여성, 공원을 방문했다가 참을 수 없는 배뇨충동을 느끼고 결국 실금하고 마는 세 번째 여성. 이 작품은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예기치 못한 사고와 그에 대처하기 어려운 상황을 현실적으로 그려낸다. 제작사: 삼와출판, 레이블: 삼와출판, 장르: 방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