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한 장소에서 열린 '페티시 페스트' 행사에서 와카바야시 미호는 츠키카 퀸 부스의 공연을 통해 코걸이 쇼의 대미를 장식하며 큰 찬사를 받았다. 그녀는 마다와시 론기에서 돼지 코가 돌출된 모습으로 등장하여 코 페티시 애호가들을 위한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꼭 조여진 론기는 코걸이를 강조했고, 자신의 콧구멍을 핥는 동작이나 깊은 키스 등을 통해 관객을 사로잡았다. 장신의 매력적인 미인은 자극적인 연출로 관중을 홀리며 페티시 팬들을 열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