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아 소프트의 '바닥장판 수납'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이 출시되었다. 이번에는 여성이 비닐 포장지로 두 번 감겨지고, 하복부에는 진동기가 부착된 후 바닥장판 수납 공간 안에 잠금 처리된다. 수납 공간 내부에는 무선 카메라가 설치되어 방 안에서 내부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핸드형 컨트롤러를 통해 조명과 진동기 작동이 가능하다. 비닐에 꽁꽁 묶인 여성은 움직일 수 없이 고정된 채, 주변을 메우는 진동기의 윙윙거리는 소리와 함께 자극을 받는다. 진동기는 최대 강도로 전환되어 40분 이상 작동 상태로 유지된다. 본 작품에서는 무선 카메라를 통해 방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조명과 진동기의 원격 제어 기능을 통해 보다 몰입감 있고 현실감 있는 체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