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와출판의 작품으로 메이드나 빈유 소녀 동아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미숙한 소녀들이 가진 복잡한 감정과 쓸쓸한 분위기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메이드] 편에서는 빈유 메이드가 정성스럽게 제공하는 섹스 서비스의 매력이 돋보이며, 약 12분의 짧은 러닝타임 속에서도 강렬한 밀착감이 펼쳐진다. [여자끼리] 편에서는 평범한 가슴의 반장과 츤데레 소녀 사이의 섬세한 관계가 전개되며, 25분에 달하는 긴 분량을 통해 두 사람의 관계성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