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선생과 제자 사이의 비정상적인 구토 레즈비언 상황을 묘사한다. 제자는 끊임없이 구토를 하며, 선생은 위에서 구토물을 머리 위로 쏟아부어 책상 전체를 구토물로 뒤덮는다. 더욱 극단적인 전개로 선생은 배변을 하게 되고, 울음을 터뜨린 제자는 손으로 구토물과 분변을 뒤섞은 후 퍼서 입안에 밀어넣으며 삼키는 충격적이고 불쾌한 장면이 펼쳐진다. 불쾌하고 자극적인 영상이 가득한 이 작품은 극단적인 페티시 요소로 가득 찬 매우 마이너한 타이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