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소녀의 배설을 주제로 한 작품, "미소녀 배설 이야기!!". 이번에는 교복이 특히 잘 어울리는 아사다 사라야가 등장한다. 교실이라는 설정 속에서 그녀는 평소와는 다른 이면을 드러내며, 책상 위까지 아무 거리낌 없이 자연스럽고 거침없이 수차례 배설하는 생생한 연기를 펼친다. 학교 보건실에서 펼쳐지는 대담한 장면에서는 관장을 받은 후 벽 전체에 분사하듯 배설물을 뿜어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그녀의 강도 높은 연기는 시작부터 끝까지 관객을 압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