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의 '음란 면접' 시리즈에 출연하는 호스트 아키라가 게이 잡지 그라비아 촬영에 처음으로 도전한다. 처음 겪는 경험이라 그런지 촬영은 시속 상태와 발기 상태의 음경 크기 측정부터 시작된다. 이후 일정한 순서에 따라 속옷으로 갈아입는 장면이 이어지는데, 의외로 하얀색 브리프를 선택한다. 망설이는 기색이 역력하지만, 인터뷰어는 곧바로 예상 밖의 행동을 시작하며 흐름을 뒤틀어버린다. 촬영은 바이브레이터 사용과 오일/로션을 이용한 애무 신으로 빠르게 전개된다. 마침내 가위로 엉덩이 근처에 커다란 구멍을 뚫은 후, 바로 그 자리에서 손가락이 아키라의 처녀 항문에 깊숙이 밀려 들어가며 충격에 찬 표정을 짓게 만든다. 촬영은 소파 위에서 수줍은 듯 자위를 하는 아키라의 클로즈업 장면으로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