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쿤의 바디 잡지 편집부 직장 체험을 다큐멘터리처럼 담아냈다. 그의 하루는 사무실 청소로 시작해, 잡지에 소개된 속옷과 상품을 보관하는 창고로 이어진다. 처음 보는 섹시한 속옷과 독특한 성인 제품들에 매료된 그는 흥미를 느끼며 옷을 직접 입어보고 다양한 제품들을 시험해보며 편집자 역할에 몰입한다. 이어 편집부 직원으로서 가상의 면접을 보게 되는데, 카메라 앞에서 음란한 인터뷰를 진행한다. 그의 매력적인 모습에 한 남성 직원은 절정에 이르고 만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준비한 기획안에 따라 직원들과 직접적인 교감을 나누며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어필한다. 젠쿤의 열정과 표현력이 빛을 발하는 하루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