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 막대 위에서 역상 체조 동작을 선보이는 OL들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 이번 편에는 키다 유리코(2년 차 접수원), 하야시 미사키(반년 차 은행원), 타하라 쿠미코(1년 차 보험 외판원), 아야세 히로코(문구 제조업체 2년 차 사원) 등 네 명의 여성이 등장한다. 각각의 여성은 역동적인 동작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과 개성을 당당하게 드러낸다. 유려한 움직임은 정교한 촬영 기법으로 포착되며, 우아한 바디 라인이 강조된다. 특히 다리를 넓게 벌리는 자세에서 팬티스타킹을 신은 엉덩이와 팬티의 클로즈업 장면이 인상적이다. 볼거리 가득한 풍성한 구성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