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마을에서 테니스를 열심히 연습하는 한 소년. 그 순수한 모습을 음흉한 눈으로 쳐다보는 아저씨. 그의 시선은 어느새 욕망으로 바뀌고, 소년을 힘으로 제압해 버린다. 제멋대로 날뛰는 아저씨는 억지로 키스를 강요하고, 그 몸을 폭행한다. 소년의 브리프를 벗기고, 페니스를 마음껏 만끽한다. 테니스 유니폼은 가위로 찢기고, 비명이 울려 퍼진다. 노출된 몸은 채찍으로 내리쳐지고, 빨래집게로는 젖꼭지와 페니스를 마구 자극한다. 더 나아가 테니스 라켓으로 엉덩이를 수차례 내리치고, 그곳에 액체를 주입한 채 네 발로 기는 자세로 주변을 돌게 한다. 소년은 참을 수 있는 한계에 다다르고, 엉덩이에서 액체가 분출되며 몸은 경련한다. 밧줄에 매달린 채 몸은 밀랍으로 새빨갛게 물들고, 더 나아가 장난감으로 계속 자극되며 끊임없이 고통스러워한다. 시골 마을의 여러 장소에서 소년은 마음껏 폭행당하고, 신음 소리는 마을 전체에 울려 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