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마조히스트 여성으로 알려진 미사하 하타노는 로프 마스터 치바 히케미가 "처음으로 SM을 경험하는 순간조차 반응이 무서울 정도"라고 평한 인물이다. 그녀의 격렬한 반응은 고통과 타는 듯한 감각을 압도적인 음란한 쾌락으로 전환시킨다. 고통스러운 신음이 울려 퍼지고, 지옥불 촛농이 뚝뚝 떨어지며, 구멍들이 노출되고 삽입되는 그 순간의 쾌락이 밀려든다. 하얀 옷을 입은 이 아름다운 여인이 그런 고통 속에서 행복을 느낀다면, 그저 그러려니 하자. 이는 지옥문 앞에서 구원이 아닌 파멸을 선택한 마조히스트 여성 마사의 훈련 기록이다. [훈련 메뉴] 코걸이, 다방향 후크, 연결형 젖꼭지 집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