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라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사타구니 부분이 도드라지게 볼록한 속옷 차림으로 일상 업무를 수행한다. 오늘도 예외없이 선배는 꼬박꼬박 조이게 불룩한 트렁크 차림으로 후배를 성실하게 교육한다. 업무상의 미흡한 점은 신체를 활용한 실연으로 꼼꼼히 설명하고, 주요 포인트나 업무 절차의 차이점 역시 신체를 이용해 명확하게 가르친다. 재고 점검 중에는 감독관이 후배의 통통한 엉덩이를 바라보며 흥분된 상태로 작업을 진행한다. 회의 시간에는 선배와의 기억이 떠올라, 후배는 흥분을 참지 못하고 몰래 자위를 하기도 한다. 항문 안의 참을 수 없는 가려움이 극에 달하자, 선배는 공격적으로 후배를 침투해 세게 정조를 꿰뚫으며,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후배와 끊임없는 쾌감이 오가는 밀도 높은 나날을 보낸다. 그렇게 또 하루의 업무가 마무리된다. *일부 장면에서 약간의 화면 왜곡이나 급격한 명암 변화가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오류가 아닌 원본 소스에서 의도된 처리임을 참고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