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해당 여성이 존-16에 출연하기 약 1년 전 촬영된 복부 펀치 장면을 담고 있다. 당시에는 공식 출시를 염두에 두지 않고 비공개로 촬영된 것이었으나, 재편집 및 검토 과정에서 그 생생함과 진정성이 드러나 독특한 페티시적 매력이 발견되었다. 이번에는 눈가리개 대신 디지털 마스크를 사용해 보다 넓은 유통이 가능해졌다. 존-16과 연결지어 생각했을 때 다소 예상 밖의 콘텐츠일 수 있으나, 신선한 충격과 더불어 분명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총 러닝타임은 약 35분이며, 끝부분에 존-16의 5분 분량 샘플 클립이 추가되어 비교 감상이 가능하다. 오랫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기다림의 타이틀 "PZ-01"이 마침내 완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