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 봉지로 호흡을 통제받은 채 진동기를 이용해 자위한 후, 자동 피스톤으로 추가적인 자위를 하며 고통 속에서 신음하는 그녀의 모습이 담겼다. 고무 마스크를 착용하고 플라스틱 튜브를 통해 호흡을 제한받는 상태에서 진동기 자위를 즐기는 강렬한 장면들이 이어진다. 이후 그녀의 얼굴을 덮은 비닐 봉지 위로 팬티스타킹이 씌워지며, 얼굴을 완전히 막는 질식 상태에서 호흡 통제가 계속된다. 제한된 호흡과 움직임 속에서 극도로 고조된 감정을 사실감 있게 표현한 점이 이 작품의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