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럼의 신이라 불리는 마츠시타 카즈오가 업계 최정상의 실력을 선보이는 오리지널 걸작을 선사한다. 끝없이 이어지는 간지럼의 무자비한 지옥에서 고통받는 여성들의 모습을 포착한 이 작품은 구속된 채 웃음과 고통 사이에서 꿈틀대는 모습이 압권이다. 두 여성을 동시에 뒤에서 간지르는 강렬한 장면은 힘과 백미가 가득 담겨 있으며, 세일러복과 블루머 차림으로 진행되는 간지럼 씬들도 다채로운 자극을 제공한다. 마츠시타 카즈오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가 완벽히 담긴 필견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