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에서 도덕적 타락이 심해지면서 종교인뿐만 아니라 의사도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진료라는 명목 하에 젊은 여성의 가슴을 만지는 등의 부적절한 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커튼 뒤에서 분만대에 있는 환자를 몰래 촬영하는 등 프라이버시 침해 사건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의료계에 악의적인 의도가 존재한다면 이러한 음란한 행위가 놀라울 정도로 쉽게 저질러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부정행위를 포착한 영상이 인터넷에 유출되는 경우도 빈번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전체 의료 시스템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는 심각한 위협으로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