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cm의 키와 24.5 사이즈의 발을 가진 24세, 대형 쇼핑몰 내 보석점의 글래머러스한 점장으로, 평소 정장과 팬티스타킹 차림이다. 어느 날 액세서리를 훔치는 남성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대신, 그를 자신만의 오락거리로 삼기로 결심한다. 자신의 발을 벗기고 스트레스를 풀게 하며, 담배를 여유롭게 피우며 부츠를 빨라 하거나 팬티스타킹 냄새를 직접 맡기며 앞에서 그에게 굴복을 강요한다. 냉정하면서도 잔혹한 지배욕을 드러내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젖꼭지 감각이 예민한 마조히스트 남성의 젖가슴을 밟아 괴로움에 신음하는 모습을 즐긴다. 음식을 입에 뱉어 넣거나 발로 짓이기는 등의 행동으로 매력을 극대화한다. 접근하기 어려운 보석점 점장이 이런 모습으로 등장한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더욱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 본편 영상 내 얼굴 공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