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가슴에서 넘쳐나는 하얀 우유를 무기로 삼아 비즈니스 세계에서 열심히 싸우는 영업사원 아즈사. 제품 시연이라는 명목 하에 달콤한 우유를 음료 속에 떨어뜨리고 테이블 위에 흩뿌린다. 고객의 주의를 끌기 위해 하반신을 노출하며 자위를 하여 자신을 모유로 적신다. 젖을 흘리는 것을 미끼로 하여 발기한 음경을 빨며 계약을 성사시킨다. 악마처럼 달콤한 하얀 우유에 홀린 남자들은 액체가 얼굴 위로 흐르게 한 채로 어두워진 유륜을 탐욕스럽게 빨아댄다. 그러나 바로 그 순간, 아즈사의 입가에 희미한 미소가 번진다… 그 신비로운 미소 뒤에 진짜로 숨겨진 것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