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서 아내들은 완전히 경계심을 풀고 산다. 일상 속에서 옷 틈새로 자주 드러나는 가슴 노출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매혹적인 순간을 연출한다. 감춰진 카메라는 이런 무방비한 장면들을 완벽하게 포착해 마치 현실 그대로인 듯한 생생한 영상을 만들어낸다. 특히 '폴로○'로 알려진 네크라인이 넓은 옷차림이 자주 등장하며, 그때마다 짜릿한 흥분과 기대감이 교차한다. 빨래를 널 때조차 아내들은 자신의 노출된 자세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몸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