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명의 여고생이 함께 즐거운 간지럼 파티를 연다. 네 명이 한 명을 집중 공략하며 끊임없는 웃음이 터지는 짜릿하고 유쾌한 장면이 펼쳐진다. 하지만 갑자기 표적이 바뀌면서 아군이었던 한 소녀가 공격자로 돌변하고, 나머지들은 당황하여 허둥지둥한다. 모두 팬티만 입은 채 가슴을 드러낸 채로 온몸을 간지럽히며 서로를 자극한다. 간지럼에 못 이겨 터지는 무방비한 웃음과 꿈틀대는 몸매가 현실감 있는 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마치 러브호텔 같은 정취를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