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백화점 브랜드 매장 직원, 키 160cm, 발 사이즈 24cm. 검정 정장 스커트와 7cm 하이힐 차림으로 하루 종일 서서 일한다. 오랜 시간 팬티스타킹을 신고 있어 발이 늘 땀으로 젖어 은은한 향을 풍기며, 밟힐 때 강한 자극을 느낀다. 휴식 시간에는 일상처럼 휴대폰을 보거나 책을 읽으며 메이크업을 하며 여유를 즐긴다. 근무복 차림 그대로 얼굴 위에 발을 올려놓는 현실적인 상황이 큰 매력이다. 주요 특징은 얼굴 노출로, 더욱 몰입감 있고 생생한 경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