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자전거 등하교 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여학생들의 일상적인 패션을 현실감 있게 묘사한다. 겨울철에는 필수적으로 네트 스타킹과 무릎까지 오는 부츠를 착용하며, 이들의 스타일리시한 외모가 뚜렷하게 강조된다. 남성 주인공은 이번 작품에서 첫 등장하는 인물로, 잘생기고 날씬한, 아이돌 그룹형 외모를 지녔다. 그는 고통을 즐기는 M형 배우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여성들에게 개처럼 다뤄지며 제한 없이 거칠게 밟히고 때리는 폭행을 당한다. 특히 두 여성의 부츠를 신은 발로의 밟기 장면은 극심하여, 실제로 갈비뼈에 타박상을 입을 정도였다고 전해진다. 이번 작품에는 미용사로 일하는 두 여성이 처음으로 부츠 처벌을 경험하는 모습이 담겼다. *본편 내 얼굴 노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