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키 158cm, 발 사이즈 23.5cm인 유치원 교사. 외모만 봤을 땐 온화하고 치유계 형의 누나 같은 존재처럼 보이지만,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완전히 성격이 변한다. 마치 분열된 인격처럼 공격적으로 돌변해 욕설을 퍼붓고 잔인한 발길질로 상대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스토리라인은 유치원 아이들과 교사들의 실내화가 사라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에서 시작된다. 아이들과 직원들을 늘 경멸 어린 시선으로 노려보는 버스 기사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원장의 요청과 보호자로서의 책임감에 따라 그녀는 기사의 집에 난입해 도난당한 신발을 증거로 확보하고 대질한다. 하지만 기사가 모른 척 하자 더 이상 분노를 참지 못하고 혹독한 처벌을 가한다. 2년 반 동안 유치원에서 일하며 아이들과 학부모들로부터 쌓인 스트레스를 밟고 걷어차는 행위를 통해 풀어낸다. 평소 다정하고 온화한 보호자로서의 모습과 돌변한 잔혹한 행동 사이의 극명한 대비가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그녀의 변신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엔딩에는 인터뷰를 수록했다. 메인 영상에는 얼굴 노출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