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키 167cm, 몸무게 53kg, 25cm 발 사이즈를 가진 신입 미용사. 그녀의 직장 생활 1년 차를 배경으로, 미숙한 실력 탓에 자주 점장에게 꾸지람을 듣는 상황이 반복되며, 그럴 때마다 드러나는 짜증 가득한 표정이 작품의 주요 볼거리다. 고객 민원으로 점장실에 불려간 그녀는 오럴 실력을 연습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하지만 인형을 바닥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저지르고, 성적 불만족을 이유로 점장에게 또다시 질책당한다. 이에 격분한 그녀가 반항하자, 점장은 즉시 무거운 부츠로 그녀를 난폭하게 발로 밟으며 제압한다. 그러나 그녀는 오히려 더 강한 분노를 느끼고, 점장을 화장실로 끌고가 더욱 극단적인 굴욕을 안긴다. 특히 긴 다리를 이용해 발굽힐로 남성의 볼을 찌르는 장면은 극도로 강렬하며, 남성 배우는 촬영 후 "지금까지 경험한 촬영 중 가장 고통스러웠다"고 밝혔고, 실제로 얼굴에 선명한 힐 자국이 오랫동안 남았다고 전해진다. 촬영 전날 폭우로 인해 산길이 온통 진흙투성이였던 탓에, 인형이 진흙 속에서 산산이 부서지고 순식간에 더럽혀지는 장면은 강한 자극을 준다. 주요 콘텐츠로는 노출된 얼굴 위주 촬영이 포함되어 생생하고 잔혹한 영상미를 제공한다.
제작사: 변환이죄
레이블: 변환이죄
장르: 변여, 다리 페티시, 장신, 마조히스트 남성, 여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