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수술실 간호사. 키 161cm, 체중 46kg의 작은 체구에 발 사이즈 23.5cm. 간호사 유니폼을 입은 모습은 어린 아기 같은 순수한 외모와 어우러져 귀엽고 치유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평소 업무에서는 차분하고 책임감 있지만, 사생활에선 의외로 의지심 강하고 애정 많은 성격을 드러내는 이 반전 매력이 압도적이다. 그녀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며, 그녀의 발에 짓밟히는 감각은 오직 절정의 쾌락뿐이다. 본작은 그녀의 전신과 특히 얼굴을 중심으로 담아내며, 그 매력을 극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