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들이 화장실에 모여든다. 그녀들은 단순히 생리적인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순수한 마음으로 찾아오지만, 주변에 누군가 존재한다는 것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각도에서 그들의 행동이 기록되고 있다. 숨겨진 카메라가 그녀들이 사생활 부위를 드러내는 장면을 포착하고 있으며, 감시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전혀 주의하지 못한 채 행동한다. 평범하고 경계 없이 지나가는 이 순간들이 예기치 않게 기록되면서 놀라운 장면이 펼쳐진다. 이러한 생생하고 사실적인 묘사는 새로운 시각에서 제시된다.